2020년 소회, “코로나”

2020년은 단 한 단어로 요약될 것이다. 코로나. 처음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할 때 솔직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설마 이게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고, 이렇게 전 세계인에게 영향을 줄 줄은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

2020.12.15 케이크 아이싱 수업 일기

#1. 이번 주부터 부산도 2.5단계로 격상되었다. 혹시 재택근무…? 하고 기대했으나 그런 건 없었고 ^^; 그냥 하던 대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하기로 했다나. 하지만 과학과는 그냥 all 온라인 수업. 오예! #2. 어제… 이제 그제인가? 14일날 케이크 ...

2020.12.08 일기

#1. 베이킹 전용 블로그에 있던 글을 다 옮겼다. 내 성향상 블로그 2개 운영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 그래서 더 후회하기 전에 후딱 옮김. 그냥 베이킹 일지도 여기에 써야겠다. 그런데 여긴 일기에 못된 소리도 많이 할거라서 인스타에 ...

2020.11.30 일기

#1. 오늘도 라이딩 했다. 물론 저 기록을 보면 아직 초라하지만 ㅋㅋㅋ 점점 더 늘려가야지. 스트라바도 열심히 활용해 봐야겠다. 일단 한달 무료 평가판 써보고 좋으면 유료로 전환하던지 해야겠음. (근데 유료면 뭐가 좋나?) #2. 아침에 일어났을 땐 ...

2020.11.28 자전거 산 일기

#1. 갑자기 자전거에 꽂혔다. 음… 정말 “갑자기”라서 할 말이 없다. 올해 한 일 중 가장 충동적인 일인 듯… 그래도 베이킹 시작할 땐 몇 개월 정도는 고민했는데 이번엔 3일만인가? 나 알고보니 스트레스 존나 받고 있는건가? #2. ...

2020.11.24 너무나 오랜만의 일기

역시.. 나의 게으름이 도지고 있군. 근 3주 만의 일기. 솔직히 3주간 뭔 일이 있었는지 생각이 날 듯 말 듯. 생각이 나는대로 적어보자면, #1. 11월 9일에 서면 퍼x트 베이킹에서 처음으로 “원데이 클래스”라는 것을 들으러 갔다. 인스타그램에서 ...

2020.11.04 일기

#1. 이틀 전 분노의 일기를 쓰고 자고 일어나니 기분이 좀 나아졌다. 생리증후군이란… #2. 마노가 나갔다. 뉴욕 손절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마노가 나간 건 슬프더라. 넨네 핫바 나갈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마노가 어디서든 잘 되길 바란다. ...

2020.11.02 분노의 일기

#1. 그냥 오늘은 별 이유없…지는 않고, 달거리 중이기 때문에 분노+우울 지수 최고다. 오늘이 직장에 가지 않는 날이라서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문제는 달거리가 아닐 때에도 나를 화나게 하는 엄마와 더 오랜 시간 같이 있어야 한다는 ...

2020.11.01 일기

또 블로그를 까먹기 시작하는군… 안되지 안되지. 기껏 도메인이랑 호스팅도 샀는데 그러면 안되지 ㅋㅋ 마지막 일기가 28일이니까 그 후 4일간 있었던 일을 적어야겠다. #1. 과고 재학생반 애들은 한 놈 빼곤 화학을 잘 친 것 같다. 그 ...

2020.10.28 일기

#1. 흠냐. 벌써 일기 쓰기 귀찮아진다… 이걸 굳이 적어야해? 라는 생각이 며칠만에 -_-;; 그래, 내가 매번 블로그를 며칠 하다 말고 하는 이유가 “이걸 왜 쓰나?”란 생각 때문이었지. #2. 식갤에서 제주도 관련 글을 보니 제주도 여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