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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아주 오랜만의 일기

작년 5월쯤 그만뒀었던 트위터를 다시 시작했다. 랟펨과 쓰까들의 별 진전이 없(어보이)는 논의들을 보고 있으려니 피곤이 너무 쌓여서 번아웃이 왔다. 생각보다 번아웃이 컸는지 금단 현상은 없었고, 거의 10개월 가까이 트위터 페미니즘은 신경 쓰지 않았다.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유튜버 영상들이나 그들의 인스타그램을 챙겨 보는 정도. 다만 트위터를 그만두면서 비혼 페미니스트들의 모임도 그만 둔 건 조금 후회된다. 아무튼 오랜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