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전거

2020.11.30~12.05 라이딩 기록

2020.11.30~12.05 라이딩 기록. 일주일에 3-4번 정도가 목표였는데 첫 주여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서ㅋ 일주일 내내 타버렸다. ㅎ 그 와중에 목요일에는 갤럭시 핏2도 구입~! 그런데 구입하자마자 충전기와 박스를 잃어버리는 사태가 -_-;;; 내가 생각해도 너무 멍청하게 잃어버려서 할 말이 없군… 결국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가서 5천원 주고 충전기를 따로 사고 나서야 사용할 수 있었다. 운동 효과가 오르길 바란다.

2020.11.30 일기

#1. 오늘도 라이딩 했다. 물론 저 기록을 보면 아직 초라하지만 ㅋㅋㅋ 점점 더 늘려가야지. 스트라바도 열심히 활용해 봐야겠다. 일단 한달 무료 평가판 써보고 좋으면 유료로 전환하던지 해야겠음. (근데 유료면 뭐가 좋나?) #2. 아침에 일어났을 땐 어우 춥다, 라고 생각해서 나름 껴입고 라이딩 나갔는데 역시 타다 보니 오히려 후끈후끈해짐. 이것이 부산의 날씨다 이거야. 그래도 장갑은 잘 […]

2020.11.28 자전거 산 일기

#1. 갑자기 자전거에 꽂혔다. 음… 정말 “갑자기”라서 할 말이 없다. 올해 한 일 중 가장 충동적인 일인 듯… 그래도 베이킹 시작할 땐 몇 개월 정도는 고민했는데 이번엔 3일만인가? 나 알고보니 스트레스 존나 받고 있는건가? #2. 그래서 자전거를 샀다. 그런데 자전거 사는데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다. 자전거를 사려면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전거를 사야 하는데, 나처럼 키가 무지 […]

2020.11.24 너무나 오랜만의 일기

역시.. 나의 게으름이 도지고 있군. 근 3주 만의 일기. 솔직히 3주간 뭔 일이 있었는지 생각이 날 듯 말 듯. 생각이 나는대로 적어보자면, #1. 11월 9일에 서면 퍼x트 베이킹에서 처음으로 “원데이 클래스”라는 것을 들으러 갔다. 인스타그램에서 선착순 29000원이라고 광고하는 바로 그곳.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데이 클래스가 이런 느낌이라면 더 이상은 돈 들여서 들을 필요 없을 것 같다.”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