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자산배분 전략 – 자산의 분류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 책에서 정리. 박곰희 책에서는 자산을 다음과 같이 나눈다.

  • 현금자산
  • 안전자산
  • 배당자산
  • 투자자산
  • 연금자산
  1. 현금 자산
    1. CMA 통장 : 매일 이자.
    2. RP : 국채 등. 보수적(예금과 비슷). 자유약정형or약정형
    3. 발행어음 : 증권사가 발행하는 채권 (한투, NH, KB만 가능) 최소 투자액 100만원부터.
  2. 안전자산
    1. 달러: 일시적인 시장 충격에 대비. 달러 예금, 달러RP, 달러 발행어음(최소 500달러 필요) 등
    2. 금: 장기적 경기 불황에 대비. 골드뱅킹(은행, 장점X), 금현물계좌(KRX에서 생성, 비과세), 금ETF로도 가능
    3. 채권: 확정 금리. 3개월에 한번 이자 받음(만기에는 원금만). 듀레이션 길수록 공격적. 장내 채권, ETF 등으로도 가능
  3. 배당자산
    1. 리츠: 소액 부동산 투자. 부동산에 투자하여 생긴 수익을 분배받음. 가격 변동이 크므로 시장에 큰 폭락이 왔을 때 사면 좋다.
    2. 배당주: “네이버 금융“에서 배당 잘 주는 회사를 확인해서 마음에 드는 10개 회사 정도의 주식 사기.
  4. 투자자산 (주식 등)
  5. 연금자산
    1. 연금저축
      1. 은행, 증권사(연금저축펀드), 보험사(연금저축보험) 등이 있지만 연금저축펀드가 제일 낫다.
      2. 400만원까지 세액 공제 가능.
      3. 연금저축펀드: 오로지 펀드와 ETF만 가능하다.
    2. IRP
      1. 운용을 지시하는 주체에 따라 DB(회사), DC(개인)로 나뉨.
      2. 700만원까지 세액 공제 가능
    3. 연금저축+IRP 합쳐서 700만원까지 세액 공제 받을 수 있으므로 (연금저축 34만 + IRP 25만 ) or ( IRP 59만) 넣는 것이 유리하다.
    4. 펀드 고르기 어려우면 TDF란 것도 있다. (조금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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