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엔 스스로 찍어버린 10만 힛. 기념 스샷.
안녕하세요?
드디어 제 블로그도 10만 히트를 달성했슈빈다 ^ㅛ^;
전 방문자에 신경쓰는 우민이라서 10만 히트가 된 것이 매우 해피합니다.^-^/
- 오늘도, 지금 이순간도 넓은 바다를 헤엄쳐 링크를 수집하시는 봇 여러분,
- "케로로 극장판 다운", "????" 등의 검색어로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건전한 국민 여러분, & 위의 국민 여러분을 열심히 도와준 검색 사이트(특히 다음) 여러분
- 그 외 "스킨 미리보기"나 메타 사이트 등을 통해 들어와 주시는 여러분들,
- 극소수의, 방문자 히트수 증가에 아주 큰 도움은 안되었지만 하여튼 감사한 정기적인 방문자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물론 나열한 순서는 히트수 증가에 많은 도움을 준 순서대로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근황.
일단 아무래도 graduate student가 될 것 같슈빈다.
물론 이렇게 적었는데 떨어지면 아주 그냥 시밤쾅!이 되는 것이겠지만 설마 떨어뜨리진 않겠지^^;;; 합격 안 시켜주면 학교 앞에서 시위할 거임^^;;; 제가 이공계에, 대학원 갈 생각을 하면서도 이때까지 랩에 들어가지 않았는데요^^; (넵 저 막장ㄳ) 그래서 대학원 합격해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지 않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교수님이 먼저 컨택 해주셔서 순식간에 랩이 거진 결정나 버렸습니다. (...) 그래요, 이랬는데도 합격 안되면 학교 ㅄ... (아주 막말을 싸지른다;)
아무래도 전공은 biochemistry가 될 것 같슈빈다^^; 뭔지 모르겠다긔여. 이번에 노벨화학상 받은 양반들이 biochemisty 하는 양반들 되겠스빈다. 저도 한 10년 쯤 뒤엔 노벨상 받을지도 몰라여^^ 받으면 떡돌릴게여. 기대하세요.^^+
하여튼간에, 졸지에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생겼습니다. (어라 이게 아닌데?!)
한동안은 취업이라는 암울한 상황엔 마주치지 않게 되겠근여^^; (넵 저 이런 인간 ㄳ) 지금부터 2년동안 차근차근...은 아니고 좀 빡시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뭘 열심히 한다? 스펙업그레이드를 열심히 한다^^;; 한번 취업시장에 발담글 뻔 했다가 제대로 식겁하니 드는 생각은 이거 뿐이라능. 이해해 달라능.....^-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