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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비바 카드. 명칭이 이게 맞나
여튼 이게 하나은행 계좌가 있으면 비자가 되는 카드다. 연회비가 없었던 것 같고 나이제한 없고. 체크카드처럼 자기 계좌에 들어있는 한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후우 -_- 하나은행 다시 계좌 만들어버릴까; (어이어이) 이렇게 비바카드 만들면, 나, 어느 날 미쳐서 마구 옥션질 해버릴지도 몰라. HMV 에서 세일하면 나 세관이고 뭐고 생각도 안하고 질러버릴거야. 안돼안돼 3년동안 천만원!!!! 적어도 난 대학원은 가고 싶거등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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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바꾼 지 좀 됐는데..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다. 흠, 마음에 들고 좋긴 한데 스킨이 없어서 벌써 이거 불안하네. 과자 부스러기에 손톱(...)에, 탈탈 털어보니 안 나오는게 읎어 -_-;;; 스킨 사야긋다. 팔긴 팔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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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료 이리저리 올리면서 '우리 자료 저작권' 운운하는 게 솔직히 웃겨보인다. 뭐, 나름대로 펌질하느라 고생했겠지만, 그래도 너무 드러내놓고 큰소리 치는거 그렇지 않나? 아니라고 우겨봤자 창작자들 입장에서 우리는 다 똑같은 도둑들인데. 도둑이 큰 소리 쳐서야 되겠삼? 그리고, 자기네들 박스도 죄다 '펌'한 자료들 뿐이면서 자기가 인코딩한 건 남 못 주시겠다라. 하긴 그렇게 해도 과연 그게 언제까지 가겠으. 네이버 쪽도 한 때 자료로 말 많았는데 이젠 그 쪽 업로드들은 그냥 신경 안 쓰는 것 같던데(아님 포기했거나- 적어도 예전에 비해 자료 옮김으로 무슨 일 벌어지지 않은지 오래 되었지). 클박 쪽도 마찬가지야. 언제까지 그렇게 뻔뻔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그런 자료들은 컴퓨터 데이터화 하는 순간 퍼지는 게 그 운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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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컴퓨터 좀 오래 하면 하드에서 이상한 소리가... 헉헉
이거 하드 사라는 계시인가, 아니 조금만 더 버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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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피츠 카페에 마사무네 가사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꿈보다 해몽...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난 꽤 재밌게 봤삼. 이 글을 보실리 없겠지만, 번역해주신 분 감사 :D 하여튼간에, 좀 어렵다고 생각했었던 마사무네 가사도 거기에 인용된 거 보니까. 으아, 왜 이렇게 좋은거야. 마사무네 특유의 특이한 단어선택-에 공감 백번. 하로프로와 달리 이 쪽은 워낙에 조용하니까, 블로그에 쓸 일이 없어서 내가 스피츠 팬인 거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흠, 전 스피츠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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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를 이제야 다 봤다. 제목의 의미는 끝에 가면 이해가 된다. 나름대로 예상하기 쉬운 결말. 이야 이렇게 벌려놓고도 수습이 되긴 되는구나. 자세한 감상은 다음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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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제 무슨 만화 보지? -_-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가시나무 왕 (그럭저럭 재밌다는 소문)
히스토리에 (이걸 이제야)
FFS (이걸 이제야2 -사실 엄두가 안난다..라고 해야 할 듯)
호문클루스 (사실 1권은 샀는데... 마사무네가 좋아하는 만화)
결계사 (...흠 소년만화 같기도 한데. 요괴..까지 좋았다가 '퇴치'에서 흠칫)
빈란드 사가 (유키무라 마코토의 작품. 앗싸 이건 확정이다!)
언제나 상쾌한 기분 (그러고보니...이걸 추천받았었지;)
NHK에 어서 오세요 (모에 만화 아니죠? 그림이 귀여워서)
....뭐 그냥 다 사버릴 수도 있습니다. 대신 굶는 거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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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졌다. orz 그러다 보니 중간중간에 반말 존댓말 섞여있군요.
미안해요.
하나 비바 카드. 명칭이 이게 맞나
여튼 이게 하나은행 계좌가 있으면 비자가 되는 카드다. 연회비가 없었던 것 같고 나이제한 없고. 체크카드처럼 자기 계좌에 들어있는 한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후우 -_- 하나은행 다시 계좌 만들어버릴까; (어이어이) 이렇게 비바카드 만들면, 나, 어느 날 미쳐서 마구 옥션질 해버릴지도 몰라. HMV 에서 세일하면 나 세관이고 뭐고 생각도 안하고 질러버릴거야. 안돼안돼 3년동안 천만원!!!! 적어도 난 대학원은 가고 싶거등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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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바꾼 지 좀 됐는데..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다. 흠, 마음에 들고 좋긴 한데 스킨이 없어서 벌써 이거 불안하네. 과자 부스러기에 손톱(...)에, 탈탈 털어보니 안 나오는게 읎어 -_-;;; 스킨 사야긋다. 팔긴 팔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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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료 이리저리 올리면서 '우리 자료 저작권' 운운하는 게 솔직히 웃겨보인다. 뭐, 나름대로 펌질하느라 고생했겠지만, 그래도 너무 드러내놓고 큰소리 치는거 그렇지 않나? 아니라고 우겨봤자 창작자들 입장에서 우리는 다 똑같은 도둑들인데. 도둑이 큰 소리 쳐서야 되겠삼? 그리고, 자기네들 박스도 죄다 '펌'한 자료들 뿐이면서 자기가 인코딩한 건 남 못 주시겠다라. 하긴 그렇게 해도 과연 그게 언제까지 가겠으. 네이버 쪽도 한 때 자료로 말 많았는데 이젠 그 쪽 업로드들은 그냥 신경 안 쓰는 것 같던데(아님 포기했거나- 적어도 예전에 비해 자료 옮김으로 무슨 일 벌어지지 않은지 오래 되었지). 클박 쪽도 마찬가지야. 언제까지 그렇게 뻔뻔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그런 자료들은 컴퓨터 데이터화 하는 순간 퍼지는 게 그 운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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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컴퓨터 좀 오래 하면 하드에서 이상한 소리가... 헉헉
이거 하드 사라는 계시인가, 아니 조금만 더 버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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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피츠 카페에 마사무네 가사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꿈보다 해몽...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난 꽤 재밌게 봤삼. 이 글을 보실리 없겠지만, 번역해주신 분 감사 :D 하여튼간에, 좀 어렵다고 생각했었던 마사무네 가사도 거기에 인용된 거 보니까. 으아, 왜 이렇게 좋은거야. 마사무네 특유의 특이한 단어선택-에 공감 백번. 하로프로와 달리 이 쪽은 워낙에 조용하니까, 블로그에 쓸 일이 없어서 내가 스피츠 팬인 거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흠, 전 스피츠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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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를 이제야 다 봤다. 제목의 의미는 끝에 가면 이해가 된다. 나름대로 예상하기 쉬운 결말. 이야 이렇게 벌려놓고도 수습이 되긴 되는구나. 자세한 감상은 다음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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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제 무슨 만화 보지? -_-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가시나무 왕 (그럭저럭 재밌다는 소문)
히스토리에 (이걸 이제야)
FFS (이걸 이제야2 -사실 엄두가 안난다..라고 해야 할 듯)
호문클루스 (사실 1권은 샀는데... 마사무네가 좋아하는 만화)
결계사 (...흠 소년만화 같기도 한데. 요괴..까지 좋았다가 '퇴치'에서 흠칫)
빈란드 사가 (유키무라 마코토의 작품. 앗싸 이건 확정이다!)
언제나 상쾌한 기분 (그러고보니...이걸 추천받았었지;)
NHK에 어서 오세요 (모에 만화 아니죠? 그림이 귀여워서)
....뭐 그냥 다 사버릴 수도 있습니다. 대신 굶는 거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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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졌다. orz 그러다 보니 중간중간에 반말 존댓말 섞여있군요.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