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극장판이 PIFF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답니다. 유명 애니메이션이니 당연히 PIFF를 비롯한 영화제에서 볼 수 있을거다, 라고 생각했지만 폐막작? 좀 의외네요. 게다가 이거 3부작 아니었나?-0-;; 하여튼간에, 폐막작이라면 야외상영관이겠군요... OTL 개인적으로 야외 상영관을 좋아하지 않아서.
폐막작이니 분명히 매진되겠지요. 문제는 그 뒤. 야외상영관은 지정좌석제가 아니죠. 말 그대로 먼저 온 사람이 좋은 자리 찜! 하는 곳입니다. 분명히 에바 좋은 자리에서 보려고 팬들은 몇시간 전부터 야외상영관 앞에서 자리잡고 있을거고, 입장이 시작되면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겠지요. -_-;;; 게다가 좌석도 편한 의자가 아닌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의자 -_-;;;
게다가 상영시 분위기가 좋을 것은 기대도 못하고. (무려 에바입니다, 에바.)
야외상영관이 늘 그렇듯 제대로 통제도 안되겠지요. 사진 찍는 사람들 분명히 있을거고(엄청 많을듯. 초호기 등장하면 "초호기!!" 라면서 찍고 레이/아스카 나오면 하앍 레이땅/아스카땅 하면서 찍고) 밤이기 때문에 플래쉬 켜놓고 찍는 개념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고.... 우와아앙?
무엇보다도 PIFF 때 쯤 되면, 거기 저녁엔 춥습니다. ;_; 아흙.
그냥 전 영화제 기간 내에 다른 극장에서 상영되는 표나 구해야 할 듯.
이것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전 다만 주제곡이라는 히키의 뷰리풀월ㄹ드가 듣고 싶을 뿐입니다 절대 오덕이 아닙ㄴ....
당연히 1위할 줄 알았는데 오리콘 차트 3위로 스타트해서 슬프다능 ㅇ<-<
(+) 그나저나 상영 끝나고 벌어질 일들이 심히 눈에 보이는 듯 하누나.
폐막작이니 분명히 매진되겠지요. 문제는 그 뒤. 야외상영관은 지정좌석제가 아니죠. 말 그대로 먼저 온 사람이 좋은 자리 찜! 하는 곳입니다. 분명히 에바 좋은 자리에서 보려고 팬들은 몇시간 전부터 야외상영관 앞에서 자리잡고 있을거고, 입장이 시작되면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겠지요. -_-;;; 게다가 좌석도 편한 의자가 아닌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의자 -_-;;;
게다가 상영시 분위기가 좋을 것은 기대도 못하고. (무려 에바입니다, 에바.)
야외상영관이 늘 그렇듯 제대로 통제도 안되겠지요. 사진 찍는 사람들 분명히 있을거고(엄청 많을듯. 초호기 등장하면 "초호기!!" 라면서 찍고 레이/아스카 나오면 하앍 레이땅/아스카땅 하면서 찍고) 밤이기 때문에 플래쉬 켜놓고 찍는 개념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고.... 우와아앙?
무엇보다도 PIFF 때 쯤 되면, 거기 저녁엔 춥습니다. ;_; 아흙.
그냥 전 영화제 기간 내에 다른 극장에서 상영되는 표나 구해야 할 듯.
이것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전 다만 주제곡이라는 히키의 뷰리풀월ㄹ드가 듣고 싶을 뿐입니다 절대 오덕이 아닙ㄴ....
당연히 1위할 줄 알았는데 오리콘 차트 3위로 스타트해서 슬프다능 ㅇ<-<
(+) 그나저나 상영 끝나고 벌어질 일들이 심히 눈에 보이는 듯 하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