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오픈은 7시.
일단 CJ티켓 쪽은 혜림님이 맡고 인터파크는 내가 맡기로 함.
IE7로 CJ티켓팅과 인터파크를 모두 열어놓고 6시 57분쯤부터 F5연타. 예매하기가 뜨자 재빨리 클릭질하고 밤공연을 고른 후 R석 좌석을 클릭하려고 하는데... 뭐, 당연하지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좋은 좌석들. 결국 나란히 두 자리는 못하고 중간에 한 칸 띄어서 두 자리를 예약하는 데에는 성공.
일단 자리를 하나 예약해 놨기 때문에 낮콘서트는 어떤지 궁금해서 CJ티켓팅으로 고고씽. CJ티켓 예매를 하려는데... 얼라?! 왠 스탠딩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어?!!!! 완전 놀란 난 재빨리 스탠딩 3열 41번, 42번을 예매함. '재빨리'도 아님. 여유있게 하고 성공함. -_-;; 애초에 스탠딩은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앞에서 세번째 줄이라면 얘기는 다르다!
CJ티켓의 낮콘서트 스탠딩이 널널했던 건 사람들이 전부 밤콘서트 & 인터파크에 몰렸기 때문이었다. 예매업체가 두 군데니 당연히 좌석도 세로로 나눠서(아마 그런듯?) 한 군데는 CJ, 한 군데는 인터파크 이런 식으로 진행한 모양인데 사람들이 이걸 미리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임. 나야 운이 엄청 좋았던 케이스고. (내가 CJ 들어간 게 7시 5분쯤으로, 왠만한 인터파크의 좋은 자리는 다 나간 시간)
CJ티켓을 맡은 혜림님은 내가 인터파크에서 골랐던 좌석에 정확히(!) 대칭되는 자리를 예매하심. 헐... 우리 뭐 좀 통했나봐요;;;; 여튼 스탠딩 3열을 할 것인가, 좌석에서 볼 것인가, 등으로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오죽했으면 한 10초간 낮콘, 밤콘 둘 다 볼 생각까지 다 했겠음???) 여름에 스탠딩은 무리고 고토 때 스탠딩이 장난 아니었다는 것을 상기하고 (게다가 난 키가 열라 작음 152-_-) 결국 좌석으로 고고씽. 그렇게 좌석 돈도 입금 끗~
걱정되는 건 우리가 고른 자리와 무대의 거리. 아... 걱정스럽다. 이왕 8.8만원 주고 보는 공연인데, 아무리 지금 편애 멤버가 없다지만 가까이서 보고 싶은 건 당연한 마음 아니겠어요? --;; 여튼 잘 보일 것이라 믿고.
여튼 공연 가는 분들 그 날 뵈어용.
일단 CJ티켓 쪽은 혜림님이 맡고 인터파크는 내가 맡기로 함.
IE7로 CJ티켓팅과 인터파크를 모두 열어놓고 6시 57분쯤부터 F5연타. 예매하기가 뜨자 재빨리 클릭질하고 밤공연을 고른 후 R석 좌석을 클릭하려고 하는데... 뭐, 당연하지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좋은 좌석들. 결국 나란히 두 자리는 못하고 중간에 한 칸 띄어서 두 자리를 예약하는 데에는 성공.
일단 자리를 하나 예약해 놨기 때문에 낮콘서트는 어떤지 궁금해서 CJ티켓팅으로 고고씽. CJ티켓 예매를 하려는데... 얼라?! 왠 스탠딩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어?!!!! 완전 놀란 난 재빨리 스탠딩 3열 41번, 42번을 예매함. '재빨리'도 아님. 여유있게 하고 성공함. -_-;; 애초에 스탠딩은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앞에서 세번째 줄이라면 얘기는 다르다!
CJ티켓의 낮콘서트 스탠딩이 널널했던 건 사람들이 전부 밤콘서트 & 인터파크에 몰렸기 때문이었다. 예매업체가 두 군데니 당연히 좌석도 세로로 나눠서(아마 그런듯?) 한 군데는 CJ, 한 군데는 인터파크 이런 식으로 진행한 모양인데 사람들이 이걸 미리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임. 나야 운이 엄청 좋았던 케이스고. (내가 CJ 들어간 게 7시 5분쯤으로, 왠만한 인터파크의 좋은 자리는 다 나간 시간)
CJ티켓을 맡은 혜림님은 내가 인터파크에서 골랐던 좌석에 정확히(!) 대칭되는 자리를 예매하심. 헐... 우리 뭐 좀 통했나봐요;;;; 여튼 스탠딩 3열을 할 것인가, 좌석에서 볼 것인가, 등으로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오죽했으면 한 10초간 낮콘, 밤콘 둘 다 볼 생각까지 다 했겠음???) 여름에 스탠딩은 무리고 고토 때 스탠딩이 장난 아니었다는 것을 상기하고 (게다가 난 키가 열라 작음 152-_-) 결국 좌석으로 고고씽. 그렇게 좌석 돈도 입금 끗~
걱정되는 건 우리가 고른 자리와 무대의 거리. 아... 걱정스럽다. 이왕 8.8만원 주고 보는 공연인데, 아무리 지금 편애 멤버가 없다지만 가까이서 보고 싶은 건 당연한 마음 아니겠어요? --;; 여튼 잘 보일 것이라 믿고.
여튼 공연 가는 분들 그 날 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