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오늘은 글 썼다가 지웠다를 왜 이렇게 반복하는 건지.
그냥 평범한 얘기만 해야겠습니다. -_-
어제 분석화학책을 들고 우엑우엑 거리며 네이버 영영사전으로 단어 검색하다가 꼭지가 돌아버려서 전자사전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예전부터 전자사전을 사려다가 자금사정 봐서 사려고 했는데 그냥 냅다 질러버렸어요. 앞으로 계속 원서를 봐야 하는데 언제까지 네이버 영영사전을 뒤적일 순 없지 않겠습니까. 효율면에서 꽝. 영어 공부/일어공부는 조금 더 생각해보고요. 일단 책 해석이 급해요.
그래서 산 것은 바로 이것.
예전에 추천 받았던 바로 그것입니다. 카시오 EW-D3700.
사실 제 카드로는 무이자 할부가 안되길래(...) 일단 아빠의 힘을 빌렸습니다. -ㅅ-;
어차피 알바비를 못 받았으니 거기서 빼기로 합의보고.
가격은 21만원. 도착하면 사진 찍어서 올리지요. -_-)V
아마 내일이나 모레 도착하지 않을까요. 음화화홧.
그나저나 교보문고에서는 아직도 답변이 없네요. 왜 이렇게 느린거야아아~ -_-
그냥 평범한 얘기만 해야겠습니다. -_-
어제 분석화학책을 들고 우엑우엑 거리며 네이버 영영사전으로 단어 검색하다가 꼭지가 돌아버려서 전자사전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예전부터 전자사전을 사려다가 자금사정 봐서 사려고 했는데 그냥 냅다 질러버렸어요. 앞으로 계속 원서를 봐야 하는데 언제까지 네이버 영영사전을 뒤적일 순 없지 않겠습니까. 효율면에서 꽝. 영어 공부/일어공부는 조금 더 생각해보고요. 일단 책 해석이 급해요.
그래서 산 것은 바로 이것.
예전에 추천 받았던 바로 그것입니다. 카시오 EW-D3700.
사실 제 카드로는 무이자 할부가 안되길래(...) 일단 아빠의 힘을 빌렸습니다. -ㅅ-;
어차피 알바비를 못 받았으니 거기서 빼기로 합의보고.
가격은 21만원. 도착하면 사진 찍어서 올리지요. -_-)V
아마 내일이나 모레 도착하지 않을까요. 음화화홧.
그나저나 교보문고에서는 아직도 답변이 없네요. 왜 이렇게 느린거야아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