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rticles, Search for '쯔바이'

  1. 2008/07/02 쯔바이2 외 / 케로로 극장판 국내 개봉
  2. 2008/05/09 쯔바이2 발매예정 (2)
  3. 2007/02/02 쯔바이 클리어! -_-;; (2)
  4. 2007/01/08 잡담 (16)
게임2008/07/02 23:34
좀 늦었지만;; 쯔바이2 스샷과 발매날짜가 공개되었습니다. 발매날짜는 9월 25일이네요. 스샷은 여기에서 봐주세용. 예쁜 2D 그래픽이 아니라서 다들 아쉽다는 반응. 저도 그렇습니다. "구루민2냐"는 반응도 있던데, 게임 플레이 자체는 쯔바이보단 구루민이 더 재밌었으니까 뭐 구루민2이라도 관계 없어요, 전.(...야) 하여튼간에 쯔바이2는 닥치고 음악이나 기대합시다. 넵.

다른 게임 소식으로는, DS로 크로노 트리거가 리메이크(이식?)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R웹에선 열심히들 싸우고 계시니 구경할 사람은 구경하러 가시고;; 전 이제 '유명 시리즈니 일단 해본다.'는 마인드는 버리기로 했기에(...) 이걸 살지 안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토리야마 아키라씨의 디자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물론 이 분의 만화는 재밌게 봤고 그림도 잘 그린다고 생각하지만. 취향이 아닌 건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케로로 세번째 극장판이 8월에 국내 정식 개봉한다고! 두번째 극장판은 결국 개봉되지 못하는 것인가요. DVD 발매는 어떻게 될런지... OTL 두번째 극장판은 개봉은 안 바라고 DVD라도 발매되길 바랍니다만, 극장 개봉한 것과 안한 것의 판매량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으니 무리겠...죠? -_-;

2008/07/02 23:34 2008/07/02 23:34
Posted by celli
게임2008/05/09 21:59
오늘 팔콤에서 메일이 왔길래 뭔가... 하고 열어보니 기다리고 기다리던(은 좀 오바고) 쯔바이2가 PC용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이미 스샷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스샷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작의 아기자기한 2D도 좋지만 전 이런 그래픽도 좋네요. 기술적인 부분은 전혀 아는 바가 없으니 뭐라 할 말이 없고요. 그저 기대될 뿐입니다. 중간에 보스전 스샷으로 보이는 걸 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근데 스샷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네모칸들은 '아이템' 상자인 것인가요(...) 이번에도 F1~F12(아, 그냥 숫자였나?;; 기억이;;)로 아이템 먹는 것인가. 이거 때문에 게임 하면서 상당히 짜증났었는데 말입니다. 오죽했음 보스전에서는 동생에게 눌러 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했었다능.... 그랬다능... -_-;

하여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걸 아루온에서 또 서비스 할지도 궁금하고... 물론 전 일판 삽니다? 소중한 쯔바이니까효 'ㅅ'♡

(그나저나 쯔바이1은 어떻게 된거삼?)

(+) 최근에 자금이 좀 부족...해서 말입니다 -_- 얼마 전에 플레이아시아에서 주문한 역전재판 염가판을 취소하려고 했는데 딱 오늘 "님하가 주문한 거 배송했다능?" 메일이 왔네요 -┌
2008/05/09 21:59 2008/05/09 21:59
Posted by celli
게임2007/02/02 20: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쯔바이를 클리어했습니다!
처음 쯔바이 시작한다는 글을 꽤나 예전에 썼는데 이제야 클리어하는군요. 총 플레이 시간은 30시간이라고 세이브 데이타에 뜨지만 실제로는 죽을 때마다 [타이틀로 돌아가기] 신공을 썼기 때문에 두배 이상은 걸렸을거라 생각합니다. -_-;;; 흑흑, 내가 혼자 한 것도 아니고 공략 보면서 했는데. 역시 게임 못하는 인간이란-_-

스토리는 뭐... 마왕을 물리친다는 단순한 것이긴 한데 힘들게 게임을 하고 엔딩을 맞이하니 나름대로 가슴이 찡한 것이... 01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때까지 말이 없는 거 보니 후속작은 없을 모양. 이걸 카툰렌더링이라고 하던데(정확한 거 모름) 그래픽이 정말 귀여워서 이런 게임을 또 해보고 싶어요~.

그나저나 마왕까지 다 없애고 "아싸! 나도 이제 클리어 데이타를 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왠걸; 클리어 데이터를 불러들이니 레벨과 돈은 기존의 것이었지만 내용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더군요. 덕분에 할 의지가 사라졌습니다. -_-;; 아놔. 그럼 처음부터 하면 또 마왕 없애야 하는건가? 그런거야? ㅠㅠ 전 클리어하면 자동으로 달인의 열쇠를 얻어서 못가본 던젼들을 할 수 있는건 줄 알았어요. ㅠㅠ

클리어데이터를 이용해서 다시 클리어하는 것이 진정한 클리어라고 하던데-_-;;; 공략집을 보면 클리어데이터로 갈 수 있는 곳이 꽤 많기 때문에 (단순 서비스 게임이 아닌 것 같음 -_-;) 이걸 안하고 생깔 수도 없고 -_-+ 나빠요~.

어쨌든 클리어데이터로는 천천히 게임을 하기로 하고. 다음엔 [구루민]을 해볼 생각입니다. :D


2007/02/02 20:19 2007/02/02 20:19
Posted by celli
잡담2007/01/08 02:23

_읽은/읽는 책
망량의 상자 - 이게 얼마 전에 잃어버릴 뻔 했다는 책. 무려 1년 4개월 전 쯤에 산 건에 이제야 읽었습... 한번에 쫘악 안 읽으면 내용 이해가 좀 안될지도 (내용이해가 무의미한 책일지도 모르지만-_-. 워낙에 궤변투성이라) 처음 읽었을 땐 "표지 이게 뭐냐" 싶었는데 상권 다 읽으니 표지가 열라 무섭고 (ㄷㄷㄷ) 마지막에 쿄고쿠도와 다른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진실이 알려지는 장면 '앞'까지는 무서웠습니다. 그 뒤는 좀 김샜음.
광골의 꿈 - 어째 초반이 별로 끌리지 않네효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 저도 이제 역사 공부 좀 하려고... 근데 요즘 세계사 교과서 정말 이 책처럼 나온다면서요. 우와 좋다. 한꺼번에 읽으면 내용 다 까먹지만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읽으면 조금씩 머리에 들어오는 듯. 이거 읽고 세계사 책 하나 또 읽고, 그 다음엔 중국사 책을 읽어봐야겠심
뱀파이어의 역사 - 나 이거 왜 읽는거야

_어제 태터툴즈 기본 스킨을 조금 뜯어봤습니다. css 파일 말고 일단 html 파일. 레이아웃은 대충 알겠더군요. 일일이 하나하나 복사해서 다시 작성해 보는 것으로 공부해 봤는데... 우와 이거 생각보다 쉽잖아? 나도 이제 스킨 만드는거다? 우와아앙? 이러면서 css 파일을 봤는데 바로 GG 쳤습니다. 조용히 celli's_1st_skin 폴더 지워주시고....(←물론 진짜 스킨 만들게 되면 이따위로 작명 안할겁니다) 괜찮아요 올해는 많이 남았으니까 ^^*

_쯔바이 플레이 중. 하루에 1~2시간씩 하는데 생각보다 안 풀려서 완전히 난감. 벌써 12시간째 플레이 중인데 깨려면 멀었고... 엉엉 뭐 오늘 이스 오리진 주문할 거니까 이거 도착할 때까지 깨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설마 30시간 넘기겠어....

_가끔 저같은 사람도 클래식이 끌릴 때가 있어요. 물론 클래식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클래식을 들으면서 할 수 있는 망상 같은 것이 좋은거지만. (구체적으로 뭔지 묻지 말아주세요) 클래식퐈인 동생에게 추천해달라고 말하고 싶으나 이 자식은 내가 전혀 듣도보도 못한 거나 듣고 있어서... 이상한 거 추천하면 안되니까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_-;;; 그냥 '한국인이 좋아하는 클래식 모음' 이라던가 '영화에 사용된 클래식 모음' 같은 거나 들어야지 후후


2007/01/08 02:23 2007/01/08 02:23
Posted by c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