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떨어졌습니다.
네, 구라에요. 그럼 지뢰 문답 갑니다. -_-;
네, 구라에요. 그럼 지뢰 문답 갑니다. -_-;
지뢰문답 오픈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 celli
직업: 학생
병: 한달에 한번씩 피를 뿜어냄.. 좀 문제
장비: ??? 아이팟 컴퓨터 뭐 이런거?
성격: 우물쭈물 소심 약간 신경질 인내심 부족
말버릇 : 응? 네? 등 되묻는 경우가 많음 (잘 들었음에도)
신발 사이즈:230이나 235
가족 : 부모님, 동생, 고양이 한마리, 개 두마리
▼ 좋아하는 것
[색] 라임색(물건) / 회색(패션)
[번호] 그런 거 엄뜸
[동물] 개, 고양이...
[음료]커피 (모카 카푸치노 같은 거), 핫초코
[소다]이건 술을 의미하는 건지... 별로 안 좋아함
[책] 소설책, 너무 쉽지 않은 교양 과학책
[꽃] 별로 안 좋아함
[휴대폰은 뭐야?]샘숭 프리지아폰 (공짜폰) 조만간 교체 예정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살 수야 있겠지만 상상은 안 됨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길 가다가 쓰레기를 버리거나 무단 횡단 정도는.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안한 사람도 있나여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가족. 껄껄.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랑 키스 왜 하나요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질문을 이제야 슥 읽어보는데 정말 하기 싫어진다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이용 당한 것은?] 응
[머리 염색은?] 안했는데 오해를 많이 받음
[파마는?]있음
[문신 하고 있어?]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없음
[컨닝 한 적 있어?]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타본 적은 없지만 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어쨌든 지금 살고 있는 곳보단 좋은 곳. 교통 편리한 곳.
[피어싱 더 할 거야?]안할거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하진 않은데 해야 안심이 됨
[글씨체는 어떤 편?]나쁜 편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알고 있음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없음... 진짜 질문 할 거 되게 없는 듯 -_-
[지금 입고 있는 옷]시퍼런 티.
[지금의 냄새는]무
[지금의 테이스트]헤이즐넛 커피 쳐마심
[지금 하고 싶은 것] 그냥 놀고 싶음. (근데 레포트가 2개나...)
[지금의 머리 모양]샤워해서 젖어있음
[듣고 있는 CD]안 들어
[최근 읽은 책]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는 재미없는 책.
[최근 본 영화]스카이 크롤러
[점심] 떡국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동생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생긴 것만.
[아직 좋아해?] 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남
[신문 읽어?]아니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나한테 커밍아웃한 사람은 없음
[기적을 믿어?]있어도 나에게 안 일어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성적 좋아?]나쁨
[자기 혐오 해?]성적 나올 때 되만 혐오함
[뭐 모으고 있어?]지금은 뭐 안 모음. 옛날엔 CD나 DVD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없음. 점점 갈수록 없어지는 거 같음
[친구는 있어?] 있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뭔 질문이 이래...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 celli
직업: 학생
병: 한달에 한번씩 피를 뿜어냄.. 좀 문제
장비: ??? 아이팟 컴퓨터 뭐 이런거?
성격: 우물쭈물 소심 약간 신경질 인내심 부족
말버릇 : 응? 네? 등 되묻는 경우가 많음 (잘 들었음에도)
신발 사이즈:230이나 235
가족 : 부모님, 동생, 고양이 한마리, 개 두마리
▼ 좋아하는 것
[색] 라임색(물건) / 회색(패션)
[번호] 그런 거 엄뜸
[동물] 개, 고양이...
[음료]커피 (모카 카푸치노 같은 거), 핫초코
[소다]이건 술을 의미하는 건지... 별로 안 좋아함
[책] 소설책, 너무 쉽지 않은 교양 과학책
[꽃] 별로 안 좋아함
[휴대폰은 뭐야?]샘숭 프리지아폰 (공짜폰) 조만간 교체 예정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살 수야 있겠지만 상상은 안 됨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길 가다가 쓰레기를 버리거나 무단 횡단 정도는.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안한 사람도 있나여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가족. 껄껄.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랑 키스 왜 하나요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질문을 이제야 슥 읽어보는데 정말 하기 싫어진다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이용 당한 것은?] 응
[머리 염색은?] 안했는데 오해를 많이 받음
[파마는?]있음
[문신 하고 있어?]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없음
[컨닝 한 적 있어?]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타본 적은 없지만 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어쨌든 지금 살고 있는 곳보단 좋은 곳. 교통 편리한 곳.
[피어싱 더 할 거야?]안할거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하진 않은데 해야 안심이 됨
[글씨체는 어떤 편?]나쁜 편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알고 있음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없음... 진짜 질문 할 거 되게 없는 듯 -_-
[지금 입고 있는 옷]시퍼런 티.
[지금의 냄새는]무
[지금의 테이스트]헤이즐넛 커피 쳐마심
[지금 하고 싶은 것] 그냥 놀고 싶음. (근데 레포트가 2개나...)
[지금의 머리 모양]샤워해서 젖어있음
[듣고 있는 CD]안 들어
[최근 읽은 책]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는 재미없는 책.
[최근 본 영화]스카이 크롤러
[점심] 떡국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동생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생긴 것만.
[아직 좋아해?] 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남
[신문 읽어?]아니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나한테 커밍아웃한 사람은 없음
[기적을 믿어?]있어도 나에게 안 일어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성적 좋아?]나쁨
[자기 혐오 해?]성적 나올 때 되만 혐오함
[뭐 모으고 있어?]지금은 뭐 안 모음. 옛날엔 CD나 DVD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없음. 점점 갈수록 없어지는 거 같음
[친구는 있어?] 있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뭔 질문이 이래...
2008/11/09 21:42
2008/11/09 21:42
Posted by 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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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블로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Delete
2008/11/19 04:36 Tracked from사과 속 자그마 한 세상어제두 오늘도 어쩌면 내일두 맨날 맨날 블로그질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사과가 점점 블로그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또다시 은둔형 외톨이로 변해갈까 무서워서 맘 먹었습니다 블로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