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rticles, Search for '쥬크온'

  1. 2008/11/16 쥬크온, 벅스로 통합 -┌ (2)
  2. 2007/12/25 우와 정말 된다!! ;_; (2)
  3. 2006/02/11 즐거운 주말 잡담. (4)
책&음악2008/11/16 16:52
쥬크온이 벅스로 통합된다고 합니다. 원래 쥬크온을 운영하는 회사가 벅스를 흡수했었는데 이제 벅스로 통합해서 운영하겠다네요 -┌ 구입했던 음반도 다 그대로 이동하고 음악상품권도, 벅스에 있는 같은 가격의 다른 상품권으로 옮겨진다고 합니다. 흠...

전 한달 1만원 무제한 다운로드권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벅스에선 'DMR있는 무제한 다운로드권'이 되어있더군요. =_=; 뭐, 애초에 쥬크온에서 쓰던 것도 DRM 걸려있던 것이라 관계는 없지만... 다만 쥬크온에서 사용할 땐 DMR을 제거할 수 있는 편법이 있었는데 여기선 이게 먹힐지, 그게 좀 걱정스럽습니다. 만약 안된다면 정말 다른 곳으로 옮길 수 밖에요... =_=; 아 아이튠즈 왜 국내엔 안 들어오는겨... 요즘엔 정말 아이팟 많이들 쓰고 다니던데. T_T

그나저나 벅스 홈페이지는 쥬크온보다 훨씬 예쁘지 않아서 참 들어가기가 뭣합니다. 개인적으로 벅스에 대해서는 별 다른 이유도 없이;; 그저 좀 별로다 란 인상이 있기도 하구요. =_=; 저번에 잠시 사용했었을 때 엉망이었던 태그 정리 때문인가 봅니다.. 쥬크온은 그래도 잘 되어있는 편이었는데, 걱정스럽네요. ㅠ.ㅠ

하여간 12월부터 통합한다고 하니, 일단 한달 써보고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해야겠습니다.

(+) 그나저나 공지 찾기가 무~~지하게 어렵군요. -_- 공지가 밑에 조그마하게 뜨네요. 이정도 중요한 사안이라면 보통 팝업으로 띄어야 하는거 아닌지... 공지 찾기가 힘들어서인지 조회수도 달랑 1200 =0=;;;;
2008/11/16 16:52 2008/11/16 16:52
Posted by celli
책&음악2007/12/25 17:33
얼마 전에 "쥬크온에서 구매한 음악을 CD굽기로 샤바샤바 하면 DRM이 해제된 음악이 임시폴더에 생성된다."는 글을 봤는데 설마, 아직도 이러겠어? 싶어 반신반의한 마음에 방금 실행해 보았습니다. 쥬크온에 로그인해서 쥬크온 플레이어를 다시 다운하니 예전에 제가 다운해 뒀던 음악들이 남아있더군요. >_<b 그래서 공씨디 넣고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결과는 성공적! ;_;
정말로 쥬크온 플레이어가 깔린 폴더에 임시 폴더가 생성되면서 DRM이 해제된 파일이 복사됩니다! 우와아앙 아이튠즈에 넣어보니 멀쩡하게 플레이 되네요. 아, 그런거냐, 이제 아이팟으로도 쥬크온에서 합법적으로 (뭐 엄연히는 편법을 쓰긴 했지만) 다운한 음악을 넣어 들을 수 있는거냐! 만세! 하하하하 이제 iTMS 필요없다능 내 알바가 아니라능 *^^*

게다가 한번 사면 평생 가질 수 있는 상품권이 한달에 만원밖에 안하니 이거 뭐.. 이렇게 싸게 사도 되는 것인가? 우와아아아아앙 아 혹시 쥬크온 상품권 결제하실 분들 상품권 설명 제대로 보세요. 날짜 제한 있는 상품권도 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한달 무료로 제공한다고 광고 뜨는 건 날짜 제한 있는거니 조심~*

다만 사소한(?) 불편함이 하나 있다면 파일명이 1.mp3 이런 식으로 뜬다는 것. 그리고 태그 정리는 비교적 잘 되어있는 편인데 전 나름 제 나름대로의(?) 태그 정리 스타일이 있어서 다시 손봐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앨범 커버 있는게 어디야 ㅠ_ㅠ 그래도 좋다능

그나저나 이 쯤 되면 이제 DRM 걸려서 불법으로 다운한다(...)는 핑계는 안 먹힐 듯.
뭐 정식으로 DRM FREE 음원이면 더 좋겠지만서도요. ^^;;

앞으로 쥬크온을 다시 애용해야겠습니다 *_*


2007/12/25 17:33 2007/12/25 17:33
Posted by celli
분류없음2006/02/11 21:20

─ 스킨을 바꿨어요. 'ㅂ' 그런데 파이어폭스에서는 배경 색깔이 깨져서 나온다는 단점이… 그거 말고는 제대로 되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고 orz 상단 이미지도 한번 바꿔봤습니다. "청연"은 그냥 그랬던-_- 영화인데 티저 포스터가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그걸로 대충 짤랐지용-ㅇ-

─ 드디어 만족할만한 악성코드치료 프로그램을 깔았네요-ㅇ- adcat 입니다. adwatch 도 깔아봤구요. 여튼 닥○바이러스 같은 거 다 갈아버려야 해요. 웹서핑 하면서 사람들 말이 서로 달라서 애먹었습니다. 아니 지식인에 닥○ 바이러스같은 쓰레기 추천해 주는 사람들은 뭐죠-ㅇ-? 넷○아 추천하는 인간들은 또 뭔지 -_-

─ 쥬크온, 매달 3천원씩 빠져나가고 있긴 한데 잘 안 들었거든요. 생각해보니 3천원 너무 아까워서 -_- 요즘에는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쥬크온은 "괜찮은 음반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역할을 해준달까요. 대충 사람들이 좋다는 음반 & 끌리는 음반을 리스트에 넣어놓고 들어본 후, 좋다고 생각되면 음반 판매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관함에 넣어두지요.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사용 -_- 최근 열심히 듣는 음반은 oasis 의 Don't Believe The Truth~

─ 사놓고 안 보는 만화가 되게 많네요. 심지어 비닐조차 안 뜯은 책들도 엄청 많습니다 -_-;; 얼른 봐야 하는데 요즘엔 만화책 보는 것도 귀찮아서orz 그리고 내용 까먹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경우 노다메와 치아키가 유학길에 오른 후부터는 재미가 좀 덜해져서 자주 안 보게 되더군요. 아직도 13권 안 봤어요, 사놓은 지가 언젠데…

─ 그리고 슬레이어즈TRY 는 오늘에서야 후반부를 보기 시작 OTL 역시 이런 건 TV 로 봐야 제 맛. 26화정도의 애니메이션을 다운해서 볼 경우, 전 다 보는데 몇 달이 걸립니다. -_-;; 하지만 DVD 로 보니, 물론 며칠간 전-혀 안 볼 때도 있지만 일단 시작하면 후다다닥 보게 되니까 빨리 클리어. 슬레는 조만간 끝낼 것 같은데 다음은 예전에 사두었던 카우보이 비밥 보급판 박스셋입니다. -ㅇ-

─ 아, 아마 따로 감상을 적을테지만. 슬레 애니 보면서, 역시 사두었다가 책에 먼지가 앉을 때까지 내버려뒀던(…) 슬레 원작도 다시 읽고 있습니다. 흠, 확실히 분위기라던가 등장인물 성격이 많이 달라요. 예전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이 많이 보이네요.

2006/02/11 21:20 2006/02/11 21:20
Posted by c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