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rticles, Search for '영어'

  1. 2008/03/24 잡담 (4)
  2. 2008/03/17 잡담 (2)
  3. 2007/06/27 근황 (8)
게임2008/03/24 20:24
# 혹시 여기 오시는 분들 중 일본 코믹마켓(코미케)에서 파는 동인게임이나 동인음악을 구매대행 해주는 사이트 아시나요? 저도 검색해 봤는데 키워드가 안 좋았는지 잘 걸리지 않네요. 거의 대부분 직접 코미케에 가서 사온 사람들 아니면 지인에게 부탁한 사람들, 아니면 그 외 개인업자(?)에게 부탁해서 공수한 것들이 대부분. 파는 사이트가 한군데 있긴 했는데 공사중;;;

'개인대행' 말고, 구매대행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 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orz...

# 텍스트큐브 1.6.2 설치했다가 뭐가 문제가 생겨서 완전히 지우고 새로 깐 것까진 좋았는데 (← 문제 생기면 내가 자주 써먹는 방법이다 -_-;) 분명히 백업해 뒀던 첨부파일이 없어지는 사태가 발생... 나 분명히 FTP로 첨부파일 폴더를 다운받았는데 이 뭥믜? 왜 폴더가 탐색기에 안 보임???? 텍스트큐브 쓰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첨부파일 폴더는 1, 2... 이런 식으로 숫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윈도우 검색을 이용하기도 매우 애매합니다.

파비콘 파일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ico로도 검색해 봤지만 안 뜨고... 미친 척 *.jpg로 검색했다가 컴퓨터 맛 가실 뻔 했고 (...) 그렇게 삽질을 하던 중 혹시? 싶어서 휴지통을 봤더니..... 있었습니다. 평소 버릇대로 확인도 안하고 휴지통 비웠다가는 (성격상 파일 지우자마자 휴지통도 비워버림;;) 정말 큰일날 뻔 했네요. 그대로 첨부파일 날아갈 뻔 했음. 그래도 텍스트큐브 백업파일 자체는 있었지만.

...뭐 설사 지웠다고 하더라도 cafe24에 복원해달라고 하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나. -_-;;;;
여튼 삽질... 백업한 파일 잘 보관합시다.

# 얼마 전 영어 수업에서 리스닝을 시작했는데 받아쓰기 했다가 완전히 좌절. 나 지난 3년간 대체 뭘한거지? 수능 이후 영어 손을 놨더니;;; 그나마 리딩은 원서 교재 때문에 실력이 덜 떨어졌고 문법이야 아예 기초자체가 없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리스닝 흠좀무... 그래도 최근 1~2년은 미드 봤으니 리스닝 나도 모르게 늘지 않았을까? ㅋㅋㅋ 싶었는데 이거 뭔... 전혀 그렇지 않습디다, 아아 (...) 진짜 대책이 없다, 대책이 없어 -_-;;; 영어 잘하는 동생 왈 그냥 닥치고 받아쓰기 하라는데... 흑흑....

# 아무리 주말에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더라도, 결국 공부하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학교 가봤자 말짱 도루묵. 이라는 걸 저번 주말에 알았습니다. 큰 맘 먹고 비가 오는데도 학교에 갔는데 대체 제가 가서 뭘 한건지 모르겠네요. 평소 땐 (특히 강의시간) 딴 생각해도 시간 죽어라 안 가더니 학과도서관에서는 시간이 무슨 화살마냥...orz... 영어단어 몇 개 외우고 왔나? -_- 어쨌든 전공공부는 하나도 못해뜸...
2008/03/24 20:24 2008/03/24 20:24
Posted by celli
잡담2008/03/17 20:51
# 아침에 영어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저녁 수업을 신청했었지만 수강 인원이 적어서 폐강된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아침 수업으로 고고씽 -_-;;; 교재는 제발 메이저한 토*토나 해**이길 바랬습니다만 (집에 안 풀고 방치된 책들-.-;;) 안타깝게도 롱*이더군요. 결국 또 새로 샀다능... -_-;; 하여튼 저도 이제 영어 진짜로! 열심히 해야죠.

# 오늘 친구에게서 "작년에 태국으로 여행을 가려고 했었다."는 말을 듣고, 저도 막연히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달크로즈님이 영국여행기를 올려주고 계시기도 하고, 최근에 보는 웹툰은 메가쑈킹의 자전거 여행 만화이기도 하고... 어째 여행 갔다는 얘기 많이 듣네요. 하지만 전 시간도, 돈도 없다는 게 문제군요.

저희 집은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여행이란 걸 거의 못 가본 집이기도 하고, 저 또한 밖에서 노는 건 그다지 익숙하지 않는 디지털형 인간(ㅋㅋ)인 관계로, 여행에 대해서는 그저 한번은 가고 싶다... 정도의 생각만 있을 뿐 실제로는 여행 갈 돈 있으면 가전제품이나 책이나 DVD 같은 걸 사겠지요;; 오늘 친구의 친구가 300만원 정도의 자금을 가지고 유럽 여행을 원없이 했다는 말을 듣고 부럽다는 생각을 좀 하면서도 "그 돈이면 Full HD 모니터랑 엑박, 플스, Wii 다 사고도 돈이 팽팽 남아돌겠네여ㄳ" 이런 생각을 또 했으니;;

전 여행 가긴 그른 인간인가 봅니다. -_-;; 이럴 때 로또라도 걸렸으면 좋았을텐데-.- (불순한 인간)

(C)ATLUS CO.,LTD.2007 ALL RIGHTS RESERVED.

# 세계수의 미궁2는 아직도 2계층 진행 중입니다. 보스전만 앞두고 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결국 부시도를 은퇴시켜서 다시 키우고 있습니다. 원래는 까만머리 부시도양을 키웠지만 이번에는 짧은 머리의 부시도양을 키우고 있어요, 왠지 사쿠라쨩♡ 이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은 모습을 한 캐릭터입니다. XD 네 저 변태오덕녀 맞습니다, 맞고요...

그나저나 오늘 처음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을 이용해 세계수 관련 그림을 검색해 봤습니다만... 동인 그림이 꽤 많았습니다. 의외로 알케미스트인 보이쉬한 안경 소녀가 꽤 인기가 많더군요? 아무래도 안경 모에라 그런가;;;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 있는 캐릭터는 아니었던 지라 (국내에선 닥치고 메딕! 팔라딘! 이랄까?;;) 몰랐네요.

그리고 또 세계수 얘기를 하자면 (아예 따로 포스팅을 하는게 나으려나;;) 세계수의 미궁2 가이드북이 또 하나 나오는 것 같더군요. 아, 빨리 공식가이드북 안 사서 다행이다. (...)

2008/03/17 20:51 2008/03/17 20:51
Posted by celli
잡담2007/06/27 22:05
근황이란 제목, 왠지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쓸 때 적어야 할 것 같은 제목.
겨우 4일만의 블로깅인 하지만 오늘은 대이벤트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에, 일단 적고 본다.
왜 하필 '근황'이라는 재미없는 제목이냐면... 난 제목 짓는 재주가 없으니까.

1. 길고양이
모게시판에 쓴 글을 본 사람도 있겠지만. 이 블로그 주인장은 오늘 드물게 착한 일을 하였다. 길에서 쓰러진 새끼고양이를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해 주었다. 설상가상으로 걔를 집으로 데려왔다. 다 나을 때까진 우리집에 있을 예정. 아빠가 말씀하신대로, 다리 부러진 제비고양이 치료해주고 박씨 하나 날라줄지 누가 아는가. 뭐, 안 줘도 상관은 없지만.

하지만 다 나으면 분양 예정. 애석하지만 개 두마리를 겨우 기르고 있는 입장에서 한마리가 더 늘어나는 것은 정말...큰일이니까. 실망한 분들에겐 죄송. 그래도 차라리 구해주지 마! 라는 엽기적인 소릴 하는 인간들은 없겠지.

고양아, 내가 구해준 순간 넌 이제 너 혼자만의 목숨이 아니야. 아득바득 살아가려무나.
이왕 하는거 박씨도 날라주면.......

2. 세계수의 미궁 일본판 VS 북미판
세게수의 미궁과 FF3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이런저런 데모영상, 플레이 영상을 보고 세계수로 마음을 잡은 것은 좋은데 이 게임의 난이도가 상당하다는 말이 있어서 언어 선택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된다. 사실 북미판을 산다고 내가 수월하게 게임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일어판은 아무래도 영어보다는 더 압박이 심할 것이기 때문. 다만 일어판은 번역본이 제공되어있다는 점이 메리트. 또, 일어판이 팩키지가 배는 이뻐먹었다는 것 역시 메리트. 아, 어찌할 것인가!

3. 7월 1일
이번주 일요일 내 생일이심. 다들 선물 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계좌번호는 821813-56------- 농협입니다 ㄳㄳ


2007/06/27 22:05 2007/06/27 22:05
Posted by c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