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FCC RoF(이하 rof)떄문에 DS 십자키를 많이 사용합니다.
터치형식의 액션RPG가 아니라 그냥 십자키로 조종하고 터치는 정말 간간히 쓰는데요. 솔직히 터치는 그냥 구색 맞추기로 넣었구나 싶은 생각이 듭디다. -0-;
이떄까지 터치 중심의 DS 게임을 해오다가 본격적으로 십자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해보니 이거 의외로 꽤나 불편하네요. 3D다 보니 대각선으로도 움직여야 하는 일이 많은데 잘 안 먹힐 때도 있고. 일단 조종자체가 그다지 편하진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눌러도 누른 거 같지가 않다고나 할까요. 십자키 느낌은 구DS가 더 좋다는데 DSL 같은 경우는 진짜 장난감 같습니다. -_- 컴퓨터 키보드처럼 동시에 누르기도 쉽지 않고 조금만 오래 붙잡으면 왼쪽 손가락이 저릿저릿 -_-;;
게다가 요즘 터치도 좀 안 먹는 느낌. 특히 터치화면 윗부분이요. 보통 살짝 눌러주면 다 먹히는데 왜 그 부분만 힘 줘야 하는건지... 응원단을 너무 해서 그런걸까요. ;_; 그런데 이 부분은 응원단 영향도 잘 안 받는 부분인데? (...) 하여간 처음 샀을 때에 비해 터치감 역시 많이 떨어진 듯합니다. 이거 A/S 되려나... 일단 액정필터 바꿔보고 그 뒤도 안되면 A/S 문의 넣어봐야 곘어요. ㅠ.ㅠ
터치형식의 액션RPG가 아니라 그냥 십자키로 조종하고 터치는 정말 간간히 쓰는데요. 솔직히 터치는 그냥 구색 맞추기로 넣었구나 싶은 생각이 듭디다. -0-;
이떄까지 터치 중심의 DS 게임을 해오다가 본격적으로 십자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해보니 이거 의외로 꽤나 불편하네요. 3D다 보니 대각선으로도 움직여야 하는 일이 많은데 잘 안 먹힐 때도 있고. 일단 조종자체가 그다지 편하진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눌러도 누른 거 같지가 않다고나 할까요. 십자키 느낌은 구DS가 더 좋다는데 DSL 같은 경우는 진짜 장난감 같습니다. -_- 컴퓨터 키보드처럼 동시에 누르기도 쉽지 않고 조금만 오래 붙잡으면 왼쪽 손가락이 저릿저릿 -_-;;
게다가 요즘 터치도 좀 안 먹는 느낌. 특히 터치화면 윗부분이요. 보통 살짝 눌러주면 다 먹히는데 왜 그 부분만 힘 줘야 하는건지... 응원단을 너무 해서 그런걸까요. ;_; 그런데 이 부분은 응원단 영향도 잘 안 받는 부분인데? (...) 하여간 처음 샀을 때에 비해 터치감 역시 많이 떨어진 듯합니다. 이거 A/S 되려나... 일단 액정필터 바꿔보고 그 뒤도 안되면 A/S 문의 넣어봐야 곘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