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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야구는 승승장구 하고 있군요.
스포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도 열심히..까진 아니더라도
승부는 어떻게 되는지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솔직히 우리나라가 야구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네요.
대단합니다.
...뭐, 그것과는 별개로.
제가 가는 게시판 글들과 리더기에 쌓이는 글들의 대부분(?)이
야구 얘기라서, 벌써부터 월드컵이 걱정되네요.
이거 어느 분 말씀대로 그 땐 정말 어디 좋은 절이라도 알아봐야 하는건지...
하긴 벌써부터 월드컵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으니
16강 진출이라도 못하면 진짜 선수들이랑 감독 맞아죽는거 아냐?(...)
통신사들은 얼른 광고를 교체해야겠지요 =_=
이기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 겁나니까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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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슐러 르 귄의 헤인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로캐넌의 세계>를 막 끝냈는데, 마지막의 씁쓸함이 남는 작품이더라구요. 프롤로그인 "샘레이의 목걸이"는 <바람의 열두 방향>에서도 읽었던 작품인데, 기분탓인지 <로캐넌..>에서의 번역은 별로 좋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가뜩이나 르 귄의 문장은 수식어구가 줄줄이 달려서 긴데 번역이 그러니까 정말 OTL 읽어보면 정말 평범한 문장이 없을 정도. 그런데 화려한 수식어구가 가득 있는데 별로 과장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흠.. 현재는 <유배 행성>을 읽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로캐넌과 모지언의 관계를 BL로 해석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역시 동인쪽 사람들의 상상력은 언제나 저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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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네마테크 부산에서는 <타임 투 리브>, <미앤유앤 에브리원>, <더 차일드>를 상영하고 있는데 다 보고 싶습니다(...) 더 차일드나 미앤유앤 에브리원의 경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놓쳤던 것들이라 T.T 그런데 시간대가 애매하군요. 오후 3시 30분인지라 수업 마치고 보러 가기가 어중간한 시간이라. 쯥, 그냥 주말에 시간내서 확 가버릴까-_-; 이제 시외버스는 싫은데.
우리나라 야구는 승승장구 하고 있군요.
스포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도 열심히..까진 아니더라도
승부는 어떻게 되는지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솔직히 우리나라가 야구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네요.
대단합니다.
...뭐, 그것과는 별개로.
제가 가는 게시판 글들과 리더기에 쌓이는 글들의 대부분(?)이
야구 얘기라서, 벌써부터 월드컵이 걱정되네요.
이거 어느 분 말씀대로 그 땐 정말 어디 좋은 절이라도 알아봐야 하는건지...
하긴 벌써부터 월드컵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으니
16강 진출이라도 못하면 진짜 선수들이랑 감독 맞아죽는거 아냐?(...)
통신사들은 얼른 광고를 교체해야겠지요 =_=
이기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 겁나니까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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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슐러 르 귄의 헤인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로캐넌의 세계>를 막 끝냈는데, 마지막의 씁쓸함이 남는 작품이더라구요. 프롤로그인 "샘레이의 목걸이"는 <바람의 열두 방향>에서도 읽었던 작품인데, 기분탓인지 <로캐넌..>에서의 번역은 별로 좋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가뜩이나 르 귄의 문장은 수식어구가 줄줄이 달려서 긴데 번역이 그러니까 정말 OTL 읽어보면 정말 평범한 문장이 없을 정도. 그런데 화려한 수식어구가 가득 있는데 별로 과장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흠.. 현재는 <유배 행성>을 읽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로캐넌과 모지언의 관계를 BL로 해석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역시 동인쪽 사람들의 상상력은 언제나 저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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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네마테크 부산에서는 <타임 투 리브>, <미앤유앤 에브리원>, <더 차일드>를 상영하고 있는데 다 보고 싶습니다(...) 더 차일드나 미앤유앤 에브리원의 경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놓쳤던 것들이라 T.T 그런데 시간대가 애매하군요. 오후 3시 30분인지라 수업 마치고 보러 가기가 어중간한 시간이라. 쯥, 그냥 주말에 시간내서 확 가버릴까-_-; 이제 시외버스는 싫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