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rticles, Search for '수강신청'

  1. 2008/08/05 점점 정신줄이 -_-;;
  2. 2006/08/07 수강신청따위. (6)
  3. 2006/02/17 나도 시간표. (8)
  4. 2006/02/02 수강신청의 날. (2)
잡담2008/08/05 20:50
올해 계속 정신줄 놓는 일이 많네요. 물론 옛날부터 많이 놨습니다마는. -_-

그니까 오늘 수강신청일인줄도 모르고 오후 내내 띵가띵가 놀았단 말입니다. OTL...

부모님이 현금등록 언제인지 알아보라고 하지 않으셨으면 내일까지도 몰랐을지도?
어쩌면 수강신청기간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을지도 모르겠군요 -_-v 와우.

다행히 전공 필수 하나 남은 거 다 채워지지 않아서 넣고 ㅠ.ㅠ
학점 계산을 안해놔서(...) 부랴부랴 몇학점을 더 들어야 졸업인지 계산하고;;;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은채 그냥 무작정 학점 채울만큼만 넣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전 졸업 직전에 있는 성적 삭세 기간에
안좋은 학점을 삭제할 수 없더군요.
사실 삭제 하고 싶은게 하나 있습니다만 -_-;;;; (제 전공 과목 하나임)
이거 삭제하면 그 학점이 비게 되는데 학기에 이거 메우려고 해도
최대 신청 학점이 있기 때문에 불가능;;;; (& 시간표 때문에 힘들기도 함)

결국 그 성적을 그대~로 안고 가야하는거군요?ㅠ.ㅠ
재수강? 재수강? ㅠ.ㅠ 하하하하 한학기 더 다니라는 소리군요.
ㅠ.ㅠ...........................
이제 내게 기회 따윈 없어... ㅠ.ㅠ

계절학기는 전공기초 과목들이나 인기 강좌들만 개설되니 이제 들을 것도 없고.

에효....................... (.....)
-_-;;;;;

정신줄 간수 잘 하고 삽시다. ㅠ.ㅠ
2008/08/05 20:50 2008/08/05 20:50
Posted by celli
잡담2006/08/07 02:50

뒤늦게 수강신청 기간이 다가오는 것을 깨닫고 열심히 짱구 굴려가며 시간표 짜고 있는 중. 아, 하나를 신청하자니 하나를 포기해야 하고- 이거 고민이구나. 통학을 하니 시간표 짜기가 더 힘들다. 시외버스가 자주 오는게 아니라서 잘못 짜면 1학기 때처럼 고생만 한다. 다행히 이번에는 10시 넘어 시작하는 수업이 많아 아침 6시에 안 일어나도 된다T_T♡

그나저나 저번 학기 교양을 잘못 선택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우리 학교는 영역을 일곱 영역인가로 나누고 있는데, 각 영역에서 하나씩 밖에 못 듣는다. 즉 제5영역에서 A라는 과목을 들었으면 그 뒤에는 제5영역의 다른 과목은 들어도 학점 인정이 안된다. 난 이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이게 더 바보같습니다;;) 5영역을 두번이나 들어버린 것이다 OTL 진짜 문제는, 먼저 들은 것만 인정되고 나중에 들은 것은 학점 인정이 안된다는 사실. 난, 먼저 들었던 과목은 무려 C+, 실수로 들었던 건 A 받았다.

…….

그리고 그 외에 재수강 해야 할 것도 잔뜩...  대체 나 3학년 때 어떻게 되는거지? ;ㅅ;
전공 재수강이 무려 3과목. 게다가 한과목은 W 친거라서 아마 2학기 때에 또 W 칠 것 같은데(-.-), 그렇데 되면 이 과목은 내년 내내 들어야 한다.

3학년 전공 필수 + 전공 선택 + 재수강

…….

우와아아아아아아앙


..................................................................................................................

후, 각오 하나.
2학기는 정말정말 잘 보내자. 1학년 1학기 때 성적이 개판이었는데, 설마 내가 이 성적을 또 받으랴? 싶었으나 저번 학기는 그 때보다도 안 나왔다. 사실 방학 시작할 때까지 만해도 "설마 그 때보다야 못 나오겠어?" 싶었는데 평점이 그 때보다도 낮다는 걸 성적표 받고서야 알았음.-_-;; 에잇, 목표 4.0 !!!!! ……아냐아냐, 너무 높아 목표가.  (참고로 4.0을 받는다고 해도, 평균평점은 암울합니다.) 흠, 그렇다면.

전공 중 한과목 이상 A+ 받기

……로 하겠습니다. 이상. (땅땅)
2006/08/07 02:50 2006/08/07 02:50
Posted by celli
분류없음2006/02/17 13:39
수강신청은 옛날에 끝났지만 이제야 시간표 올리는 센스.
사실 안 올릴려고 했지만 혜림님이 올리신 것도 있고(난 따라쟁이-_-;) 요즘에 블로그에 할 말도 없고 해서. ^^

시간표

2006년 1학기 시간표.

헉,실수로 요일과 시간이 짤렸구만. -_-
여튼 9시부터 시작하고, 한칸당 한시간이다.
혜림님은 수업시간이 굉장히 길던데 다행히 컴퓨터와 영어, 분석화학실험을 제외하곤 75분 수업 -_-a 무려 교양을 2개나 들어주는 센스. 사실 재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있는데 저렇게 시간표를 짜놓으니, 내가 좀 피하고 싶은(…여러가지 이유로) 교수님이라 과감히 계절학기 때 듣기로 했다. -_);

문학과 영상예술. 은 친구가 하자고 해서 한 건데 수업 내용을 보니 꽤 재밌게 생겼고 +_+ 일어는-_- 이렇게 수업이라도 들으면 시험을 치긴 쳐야 하니 공부를 억지로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넣어봤다. 그런데 외국어 수업은 전공하는 애들이 몰려와서 학점을 쓸어간다는 소문 때문에 좀 -_-;; 저번 학기 때 교양에서 물먹은지라 걱정이 좀 되는군.

일단 저 시간표로 조금 다녀보고 빡세다 싶으면 정정기간에 일어를 빼고 물리화학을 11시에 넣어버려야지 -_-. 1교시 전공수업 나빠효. 사실 화/목의 유기화학도 친구가 1교시에 넣자고 한거 인원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2교시에 넣은건데, 친구 꼬셔서 너도 2교시에 넣으라고 해야겠다 (…대신 이렇게 되면 시험 기간에 좀 힘든 건 사실임.)
2006/02/17 13:39 2006/02/17 13:39
Posted by celli
분류없음2006/02/02 21:44

─ 내일은 드디어 수강신청을 하는 날. 방금 허겁지겁 친구와 통화해서 대충 정했습니다. 이번 학기에 들을 학점은 19학점. 전공 + 교양필수해서 13학점, 교양 2개 들어서 19학점이군요. 친구는 작년에 총 22학점을 들을 수 있었서 교양 3개 신청했다가 피를 본 이후 그냥 19학점으로;;; 확실히 2학년이라는 게 느껴지는 게, 실험 수업이 무려 3시간. 항간의 소문에 따르면 실험이 길어지면 4시간도 한다고……. 그래서 실험 수업이 오후 늦게 있었던 거군요. =_= 그리고 주4파는 포기했습니다. 아니, 주4파를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 하여튼 내일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작년 2학기 때 서버마비로 인해 상당히 피를 봤기 때문에… 수강신청 때마다 전쟁입니다. 수강 신청 후 약 1시간 약간 넘게 마비가 되는데 이 와중에도 들어가서 수강신청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합니다?;;; 가끔 웹을 돌아다니다보면 뭐 학교 서버에 침입(?)해서 수강신청을 한다는 사람도 있던데.

─ "공강이 싫다." 란 이유로 월/수요일은 엄청 빡빡해 졌습니다. W양과 전 시험기간에 아주 피가 마르겠군요. 하하하핫…… OTL OTL OTL OTL OTL OTL

─ 그리고 재이수해야 할 물리는... 그냥 계절학기에 듣기로 했습니다. 물리 분반이 2개 분반이 있는데 하나는 작년 한해동안 저를 괴롭힌 교수, 나머지 나는 시험을 3번 봐서 좀 빡세긴 해도 꼴때리진 않는(...) 교수에요. 그런데 전공과목 때문에 전자의 수업 밖에 못 듣는 겁니다. OTL 게다가 이것도 월요일(!!!) 이라서 이거 신청했다간 나 죽어. 란 생각이 싸하게 들어서 그냥 계절학기 때 듣기로 했습니다. 아, 절대 그 교수님 수업은 듣고 싶지 않아요. 인격적으로는 좋은 분 같지만, 학점에 그런 건 별로 중요치 않ㅅ......;;

─ 그럼 여러분도 다들 수강신청 성공하시길 ^^

2006/02/02 21:44 2006/02/02 21:44
Posted by c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