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한 점. 케이블에서는 평일에 꽤 재미난 영화들을 방영하곤 하는데, 정작 명절 때는 이거 누가 볼까 싶은 것들을 하는 걸까? 꼭 작품성이 뛰어나지는 않았어도 흥행에 성공한 걸 틀어야 많은 사람들이 볼텐데... 요즘 공중파에서는 명절 때 하는 영화들이 아주 대박인데 오히려 케이블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영화들을 명절에 방영한다. 물론 '듣도보도 못한' 이란 건 지극히 주관적인 거고, 게중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건 영화 많이 본다는 씨네필들에게나 통하는 말이지;
- 최근 며칠 간 케이블에서 몇몇 보고 싶은 것들을 했다. 얼추 녹화는 시켜놨는데 역시나 게으른 나는 미뤄두고만 있다. 3시간짜리 비디오테잎을 주위에서 팔았으면 좋겠지만 당장 근처의 가게에서는 2시간짜리만 팔아서 3배속 녹화-_- 그러다보니 화질이 조악하고... 한번 덮어씌우면 정말 화질은 개차반이 되더군. 거기서 한번 더 덮으니까 제대로 나오지 않더라;(이건 비정상 같은데, 비디오의 문제려나 쳇-_-) 녹화는 했지만 비디오의 문제로 보지 못한 것이라면 <간장 선생>, <스위밍 풀>(언제 이런걸 케이블에서 또 보나!), <센스 앤 센서빌리티> 등이다. ㅠ_ㅠ 특히 마지막 두개는 정말 아깝다;
- 그 외에 녹화해 둔 영화들이라면 <팻걸>, <아메리칸 뷰티>, <얼굴없는 미녀>, <불어라 봄바람>, <우리 형> 정도. <불어라 봄바람> 은 어제 방영했는데 오늘 봤고...
- 그리고 예전에 DVD 플레이어 샀을 때 받았던 DVD 를 볼까 생각중. 그리고 영화잡지에서 받은 DVD 들도~ 몰랐는데 무려 <화양연화>가 있더군. 으아아아 몰랐어 몰랐어!! (내가 잡지 사 놓고 -_-;) 아, 참고로 DVD2.0 3월호 부록은 <킬빌 Vol.1&2> 입니다 ;; 또 부연하자면 킬빌 Vol.1 은 3월 7일 밤 10시에 XTM 에서 방영 예정. 킬빌은 죽어라 Vol.1 만 방영하네요. 정말 자주 방영합니다 -_-;
- 생각해보니 2월달엔 한번도(!) 극장에 가지 않았군요.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돈을 쓰면 안된다" 라는 강박관념 때문에 거의 지출이 없는 2월이었지요. 막판에 만화책 지르긴 했지만; 여튼, 그러다 보니 <손님은 왕이다>를 놓쳐버렸네요. 이리저리 보고 싶은 건 있었는데 설렁설렁 지나가버렸어요. <음란서생>이랑 <메종 드 히미코>는 볼까 말까 고민 중. 일단 보기로 확정한 건 <폭풍우 치는 밤에> 네요. 이거 벌써 내린 줄 알았는데 무려 CGV서면에서는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날 꼭 이거 보고 집에 갈거에요 ㅠㅠ
- 쓰고 보니 중간부터 말투가 반말->존댓말..OTL 죄송합니다. -_-;;;
- 최근 며칠 간 케이블에서 몇몇 보고 싶은 것들을 했다. 얼추 녹화는 시켜놨는데 역시나 게으른 나는 미뤄두고만 있다. 3시간짜리 비디오테잎을 주위에서 팔았으면 좋겠지만 당장 근처의 가게에서는 2시간짜리만 팔아서 3배속 녹화-_- 그러다보니 화질이 조악하고... 한번 덮어씌우면 정말 화질은 개차반이 되더군. 거기서 한번 더 덮으니까 제대로 나오지 않더라;(이건 비정상 같은데, 비디오의 문제려나 쳇-_-) 녹화는 했지만 비디오의 문제로 보지 못한 것이라면 <간장 선생>, <스위밍 풀>(언제 이런걸 케이블에서 또 보나!), <센스 앤 센서빌리티> 등이다. ㅠ_ㅠ 특히 마지막 두개는 정말 아깝다;
- 그 외에 녹화해 둔 영화들이라면 <팻걸>, <아메리칸 뷰티>, <얼굴없는 미녀>, <불어라 봄바람>, <우리 형> 정도. <불어라 봄바람> 은 어제 방영했는데 오늘 봤고...
- 그리고 예전에 DVD 플레이어 샀을 때 받았던 DVD 를 볼까 생각중. 그리고 영화잡지에서 받은 DVD 들도~ 몰랐는데 무려 <화양연화>가 있더군. 으아아아 몰랐어 몰랐어!! (내가 잡지 사 놓고 -_-;) 아, 참고로 DVD2.0 3월호 부록은 <킬빌 Vol.1&2> 입니다 ;; 또 부연하자면 킬빌 Vol.1 은 3월 7일 밤 10시에 XTM 에서 방영 예정. 킬빌은 죽어라 Vol.1 만 방영하네요. 정말 자주 방영합니다 -_-;
- 생각해보니 2월달엔 한번도(!) 극장에 가지 않았군요.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돈을 쓰면 안된다" 라는 강박관념 때문에 거의 지출이 없는 2월이었지요. 막판에 만화책 지르긴 했지만; 여튼, 그러다 보니 <손님은 왕이다>를 놓쳐버렸네요. 이리저리 보고 싶은 건 있었는데 설렁설렁 지나가버렸어요. <음란서생>이랑 <메종 드 히미코>는 볼까 말까 고민 중. 일단 보기로 확정한 건 <폭풍우 치는 밤에> 네요. 이거 벌써 내린 줄 알았는데 무려 CGV서면에서는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날 꼭 이거 보고 집에 갈거에요 ㅠㅠ
- 쓰고 보니 중간부터 말투가 반말->존댓말..OTL 죄송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