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이때까지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을 훌쩍 뛰어넘는 작품.
정말 소문대로 해일 장면들은 예술. 아무래도 길이길이 입에 오르내릴 장면들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한두번 찔끔 맛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꽤 자주 나오면서 러닝타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을 듯.
대신 스토리는 이때까지의 작품과는 다르게 힘을 뺀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긴장감 없는 분위기나 귀여운 엔딩 등) 강렬한 서사를 원하는 분들에겐 좀 실망스러울지도. 나야 뭐 애니메이션 부분이 너무나 압도적이라, 조금은 가벼워도 좋지 않았나...란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솔직히 보면서 그런 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나에게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중 best 3에 들어갈 것 같다.
1위는 누가 뭐래도 나우시카고, 2위 3위를 포뇨, 키키, 라퓨타가 다툴 듯한 느낌 -.-;;;;
또 보러 갈 것 같다.
p.s : 이렇게 적어놔서 "스토리는 졸 빈약해요"라고 적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부언하는데, 절대 허접하지 않다. 다만 나우시카 같은 거 생각하면 곤란하다는 거졍...
p.s : ㅎㅇㅎㅇ... 포뇨!!! ㅠ_ㅠ 진챠 귀여워 죽을 것 같다능...
p.s : 일본에서 처음 개봉했을 때 영 별로라는 말이 많았는데, 아니, 대체 뭐가 별로란 것인지?!;;; (인정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이해가 살짝 안될 뿐이니 시비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소문대로 해일 장면들은 예술. 아무래도 길이길이 입에 오르내릴 장면들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한두번 찔끔 맛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꽤 자주 나오면서 러닝타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을 듯.
대신 스토리는 이때까지의 작품과는 다르게 힘을 뺀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긴장감 없는 분위기나 귀여운 엔딩 등) 강렬한 서사를 원하는 분들에겐 좀 실망스러울지도. 나야 뭐 애니메이션 부분이 너무나 압도적이라, 조금은 가벼워도 좋지 않았나...란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솔직히 보면서 그런 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나에게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중 best 3에 들어갈 것 같다.
1위는 누가 뭐래도 나우시카고, 2위 3위를 포뇨, 키키, 라퓨타가 다툴 듯한 느낌 -.-;;;;
또 보러 갈 것 같다.
p.s : 이렇게 적어놔서 "스토리는 졸 빈약해요"라고 적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부언하는데, 절대 허접하지 않다. 다만 나우시카 같은 거 생각하면 곤란하다는 거졍...
p.s : ㅎㅇㅎㅇ... 포뇨!!! ㅠ_ㅠ 진챠 귀여워 죽을 것 같다능...
p.s : 일본에서 처음 개봉했을 때 영 별로라는 말이 많았는데, 아니, 대체 뭐가 별로란 것인지?!;;; (인정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이해가 살짝 안될 뿐이니 시비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