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rticles, Search for '물욕'

  1. 2007/05/11 아아……. (6)
  2. 2006/02/22 이 물욕을 어찌할까나. (2)
게임2007/05/11 01:13
NDSL 이 갖고 싶다, 정말로.

원래 물욕이 많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게 되던데 NDSL 이 놈은 정말 정발한지 몇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아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강렬하게 갖고 싶어진다. 역시 이건 자주 광고를 보게 되기 때문인겠지.

하여튼간에 오늘 또 게임 관련글들을 읽다가(요즘 나의 생활orz) 게임쇼핑몰까지 들어가게 되고, 또 눈에 들어오는 NDSL 소프트들을 보니 마음에 불이 붙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생일날 자기에게 선물 준다고 하는데, 나도 생일 얼마 안 남았는데 확 질러버릴까. 아아, 과외라도 얼른 구해졌으면 좋으련만...T_T (이제 양심의 가책 따윈 샤봉다마.)

오죽 갖고 싶었으면 NDSL 주는 이벤트까지 챙겨보고... 그런데 중요한게 몇개 이벤트 해본 것이 있는데 뭐뭐를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점이..-_- 뭐, 어차피 걸리지도 않았겠지만. 난 이런 거 걸린 역사가 없으니까. -_- 으흙흙흙. 그나저나 NDSL 관련 이벤트 진짜 많다. 요즘 메일로 오는 이벤트 광고 메일의 대부분이 "1등 혹은 2등에게 NDSL 지급!!"이니 -_-

NDSL 중고라도 알아보려고 판매글을 읽어보는데 소프트랑 같이 파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중고라도 새것이랑 가격 차이 얼마 안 난다. 쇼핑몰에서 쿠폰 같은 거 이용하면 새거 살 수도 있는 가격으로 중고가 팔리니 원... -_- 중고 쪽도 기대할 수가 없다. (소프트는 중고 이용해 볼 만 하겠지만서도)

NDSL 이 무려 국내에서만 15만대! 가 팔렸다는데 (그에 비해 소프트 판매량은 안습이라고)
이렇게나 많이들 샀는데 나도 갖고 싶다고오오오....우와아아아아아앙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나 동물의 숲처럼 대히트 게임도 해보고 싶고, 리즈의 아뜰리에나 역전재판, 응원단 같은 것도 하고 싶고... 내가 개를 기르고 있어서인지 닌텐독스는 별로 끌리지 않네. 닌텐캣츠 뭐 이런거 나오면 좋을텐데. -_-a

스아실 NDSL 뿐만 아니라 PS 뭐 이런 것까지 갖고 싶어졌다. 아놔 요즘 왜 이렇게 게임이 하고 싶어 죽겠는거지 -_- 이게 그 놈의 이스 때문에... 처음엔 팔콤 게임이 끌리더니 점점 관련글 찾아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막 하고 싶고...orz (다른 것도 아니고 하드웨어가 없어서 못하는 실정이라니orz) 역시 늦바람이 무섭단 말이지. T_T

누가 나한테 NDSL 좀 사줬으면 좋으련만(ㅋㅋ) 나에게 줄 사람도 없고나.
하긴 선물로 주기엔 좀 비싸죠, 이런 건.


2007/05/11 01:13 2007/05/11 01:13
Posted by 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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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6/02/22 00:02
  • 꼬마 니콜라 세트
  •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세트 (왜 갑작기!)
  • 슬레이어즈 넥스트 (일단 구입 1순위)
  • 울프스 레인 박스셋 (예스24에서 70% 할인 중.. 허참...안습이구나)
  • 그 외 수많은 만화와 책들과 CD와 DVD들

…하지만 지르는 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통장에 돈이 없으니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는게...┐(-ㅅ-)┌
훗.

졸업하기까지 3년.
졸업할 때 통장에 1천만원 좀 만들어보자.
그럼 1년에 333만원.
한달에 약 28만원 저축
---> 바로 포기 (내가 싫군하)

그리고 부산-마산의 통학 결정.
변수는 동생. 추가모집에 걸리면 ... 걸려도 통학이구나 훗 -ㅂ-)

진짜 개강하면 과외라도 뛰어야...양심을 버리겠습니다. 앗싸

만약 내가 과외를 2개 뛴다고 친다면 저렇게 모으는게 가능할지도.
하지만 돈을 안 써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CD 랑 DVD 야 빌려 듣거나 보면 되지
그런데 만화책은 그게 안되거든 나 이건 절대 양보 못해 안돼 못해 난 -_-
한달에 만화책에 10만원 가까이 보는데
아 이거 절제하라면 할 수도 있는데
절제하는 동안에 죄다 절판되더라구 하하하핫 진짜 안구에 쓰나미가.....

2006/02/22 00:02 2006/02/22 00:02
Posted by c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