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인 냐옹이가 좋아하는 냄새를 적어봅니다. 캣닢 이런 건 당연하고. 그 외에 다른 것이라면,
양파나 감자, 상추같은 경우는 저번에도 사진을 한번 올린 적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상추와 흙이 묻은 감자는 굳. 베란다에 두면 그 옆에 제대로 자세 잡고 앉아서 진지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치약과 멘소레담
아무래도 톡 쏘면서도 시원한 냄새가 좋은가 봅니다. 이런 쪽 냄새는 다 좋아하는 듯...
옥시크린은 정말 미스테리.
가끔 세숫대야에 옷 넣고 옥시크린 풀어놓고 있는데 그 냄새를 진지하게 맡습니다. 멘소레담과 마찬가지로 용기 뚜껑에 몸 비비고;; 다행히 먹는 건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만 걱정스럽기 짝이 없지요 =_=;;;
사람 발냄새는 더욱더 미스테리.
요즘 날 덥죠.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면 제 발냄새를 막 맡습니다. 게다가 막 핥습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샌들에 또 코를 박고 냄새를 심오하게 맡죠. 저 이외 다른 가족들에게 그다지 마음을 열지 않는 편이지만 이것만큼은 평등하게(?) 대해줍니다. 모든 가족들의 샌들 냄새는 다 맡아보는 것 같아요.
...이거 다른 고양이들도 그런지 초궁금. (고양이 카페 같은데 올려볼까...)
- 양파, 감자, 상추 외 야채 냄새
- 치약
- 멘소레담 (...)
- 옥시크린 (...)
- 사람 발냄새 (...............)
- 샌들에서 나는 발냄새 (......................)
양파나 감자, 상추같은 경우는 저번에도 사진을 한번 올린 적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상추와 흙이 묻은 감자는 굳. 베란다에 두면 그 옆에 제대로 자세 잡고 앉아서 진지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치약과 멘소레담
아무래도 톡 쏘면서도 시원한 냄새가 좋은가 봅니다. 이런 쪽 냄새는 다 좋아하는 듯...
옥시크린은 정말 미스테리.
가끔 세숫대야에 옷 넣고 옥시크린 풀어놓고 있는데 그 냄새를 진지하게 맡습니다. 멘소레담과 마찬가지로 용기 뚜껑에 몸 비비고;; 다행히 먹는 건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만 걱정스럽기 짝이 없지요 =_=;;;
사람 발냄새는 더욱더 미스테리.
요즘 날 덥죠.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면 제 발냄새를 막 맡습니다. 게다가 막 핥습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샌들에 또 코를 박고 냄새를 심오하게 맡죠. 저 이외 다른 가족들에게 그다지 마음을 열지 않는 편이지만 이것만큼은 평등하게(?) 대해줍니다. 모든 가족들의 샌들 냄새는 다 맡아보는 것 같아요.
...이거 다른 고양이들도 그런지 초궁금. (고양이 카페 같은데 올려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