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에 정식 발매된 NDS용 게임 [호텔더스크의 비밀](이하 호텔더스크)를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전체 챕터 10까지 있는데 현재 챕터 5를 하고 있으니 반 정도 한 셈이네요.
스토리는 아직 중반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떡밥도 있는 편이고 등장인물마다 비밀들이 있는 것 같으니 어지간해서는 말아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음악도 듣기 좋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펜선 느낌이 살아있는 그래픽이었습니다. 그림 퀄리티 자체도 좋고 조금씩 움직이는 애니메이션도 마음에 듭니다.
아쉬움이라면 잔잔해서 조금 지루하다는 점. CF에서는 미스터리니 뭐니 하는데... 분명 스토리는 그런 형식이 맞는 것 같지만 워낙에 등장인물이 적고 미국의 시골(그것도 넓은 벌판에 도로 하나 있고 건물 하나 달랑 있는 그런 곳)이 배경인데다가 음악도 잔잔해서 긴장감이 거의 없습니다. (중요한 대화씬에서는 게임오버 될까봐 긴장되기도 하지만 이건 스토리나 연출 때문에 긴장되는 건 아니죠 -┌) 그래서 긴박한 걸 좋아하는 분들껜 별로일지도.
난이도는 갈수록 어려워집니다만, 결국 삽질을 하다보면 되기는 되는데요. 게임 자체가 조작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다고 해야 하나 (왜 문을 일일이 클릭해야 하는지, 이미 들어갈 수 있는 곳은 그냥 지나가게 해달라긔...) 좀 그런 편이라 많은 터치질을 요구해서 조금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전 결국 막히는 부분은 공략으로... -_-;
클리어하면 더 제대로 된 감상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적으로 큰 삽질만 안한다면, 다른 사람에게도(그러니까 일반인들;) 추천할만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중반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떡밥도 있는 편이고 등장인물마다 비밀들이 있는 것 같으니 어지간해서는 말아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음악도 듣기 좋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펜선 느낌이 살아있는 그래픽이었습니다. 그림 퀄리티 자체도 좋고 조금씩 움직이는 애니메이션도 마음에 듭니다.
아쉬움이라면 잔잔해서 조금 지루하다는 점. CF에서는 미스터리니 뭐니 하는데... 분명 스토리는 그런 형식이 맞는 것 같지만 워낙에 등장인물이 적고 미국의 시골(그것도 넓은 벌판에 도로 하나 있고 건물 하나 달랑 있는 그런 곳)이 배경인데다가 음악도 잔잔해서 긴장감이 거의 없습니다. (중요한 대화씬에서는 게임오버 될까봐 긴장되기도 하지만 이건 스토리나 연출 때문에 긴장되는 건 아니죠 -┌) 그래서 긴박한 걸 좋아하는 분들껜 별로일지도.
난이도는 갈수록 어려워집니다만, 결국 삽질을 하다보면 되기는 되는데요. 게임 자체가 조작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다고 해야 하나 (왜 문을 일일이 클릭해야 하는지, 이미 들어갈 수 있는 곳은 그냥 지나가게 해달라긔...) 좀 그런 편이라 많은 터치질을 요구해서 조금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전 결국 막히는 부분은 공략으로... -_-;
클리어하면 더 제대로 된 감상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적으로 큰 삽질만 안한다면, 다른 사람에게도(그러니까 일반인들;) 추천할만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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