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2006/11/11 00:24

제목이 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것 같지만 딱히 다른 제목 할 것도 없어서 그냥...-_-);;

깔끔하게 밀고 RC4로 갈아탔습니다. 조만간 정식버전 나올 것 같은데,
레포트와 시험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딴 짓을 찾던 중
태터가 생각나서 갈아타 버렸습니다. 에헤야디야 바람분다 연을 날려보자아아아~~
OTL....

많이 바뀐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 엄청(!)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FTP 쓰는 저로서는 일단 업로드가 무지하게 힘들었고 (유달리 힘들었던 거 같다.) 그 엄청난 파일수에 좀 놀랐습니다. 상당 부분의 기능이 플러그인화 했더군요.

근데 RC4라서 일부 기능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내가 뭐 잘못해서(OTL) 안되는건지-
어쨌든 안되는 게 좀 있는 듯?;;;
아니 뭐, 정식 나오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태터 기능을 하나하나 테스트해보고 일일이 전부 다 쓰는
하드한 유저는 아니라서 아무래도 괜찮아........( -_)

어쨌든 갈아탄 덕분에 다중 블로그로 살려두었던 mari.ennuism.net 도 날렸습니다. 트랙백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이건 조만간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해결 안될 것 같음-_-;)

미리 올라온 1.1 스킨들도 이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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