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냥 가나 초콜렛 맛이었던 것 같은데 먹고 나니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 같았어요, 조이는 느낌도 살짝 들었고. 가끔 커피 먹을 때 느껴지는 기분과 비슷. (그래도 커피는 꿋꿋하게 먹습니다.) 가나 초콜렛의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드림 카카오 56%도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위의 느낌 때문에 앞으로 사 먹을 일 거의 없을 듯... 하긴 초콜렛이란 것은 그다지 자주 사먹을만한 것은 아닙니다만.
오늘(10월 14일) 드림카카오 72%도 먹어봤습니다. 5백원 더 비싸네요. -_- 하여간 맛은 조금 더 진한데 생각보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니고... 56%보단 맛있어요. 근데 먹고 나니 역시 가슴이 답답해 져서 더는 못 먹겠네요.
오늘(10월 14일) 드림카카오 72%도 먹어봤습니다. 5백원 더 비싸네요. -_- 하여간 맛은 조금 더 진한데 생각보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니고... 56%보단 맛있어요. 근데 먹고 나니 역시 가슴이 답답해 져서 더는 못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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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드림 카카오'가 대세 일 수 밖에 없나? Delete
2006/10/26 15:45 Tracked froma log of naplez life...근래에 잠시 주춤하긴 한데... L모 제과의 '드림 카카오'를 위시한 다크 촤컬릿 열풍이 대단하다. ('촤컬릿'은 Native Speaker 발음이다. 군시절 유학파 고참에게 배운...) 이 몸이 또 누구신가? 촤컬..